"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행 13:2)
안디옥 공동체는 주님을 예배하며
기도속 성령의 인도를 받았습니다.
그들 임의대로 하지 않고 기도하며
성령의 인도를 받아 진행했습니다.
성령께서는 주께서 불러 시키는 일
위해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말씀하셨고 공동체는 따랐습니다.
우리가 주를 섬기며 기도하고 나갈
때 성령께서는 반드시 우리의 삶의
길을 올바르게 인도해 주십니다.
우리도 삶의 길을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서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의 인도함을 통해
해야 할 일 온전히 하는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