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창조주를 기억하며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입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때가 되면잎들은 떨어져 낙엽이 됩니다.
우리 인생도 아무리 애를 써도때가 되면 이 땅을 떠납니다.
우리 영혼의 고향인 하나님의품에 모두 안기게 됩니다.
생명이 있는 동안 이 창조주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다.
내일 주일 창조주를 기억하고예배하는 복된 날 되세요^^
2019년 12월7일 토아가페 교회황순영목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