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마가복음 10:47)
그 어느 때보다 우리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할 때입니다.
소경 바디매오는 스스로 힘으로 눈을 뜰 수가 없었습니다.
그 무력함을 가엷이 여겨달라고
예수님께 간절히 요청합니다.
우리도 우리를 불쌍히 여겨달라
예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바디매오를 불쌍히 여기셔서
눈을 뜨게 해 주신 예수님께서
우리도 불쌍히 여겨주셔서
지금의 모든 상황을 넘어서게
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20년 3월 19일 목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