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로마서 8:27)
우리안에 계시는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는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함께 계십니다.
우리는 절대 혼자가 아닙니다.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합니다.
우리안에 계신 이 성령님의 간구 속에서
오늘도 성부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가장 선한 길로 잘 이끌어 가 주실 것입니다.
우리안에서 우리위해 간구하고 계시는 그 성령님을 기억하며
오늘도 힘내서 달려가십시오!
2020년 6월 25일 목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