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이 산을 두루 다닌 지 오래니 돌이켜 북으로 나아가라"
(신명기 2:3)
단 한 순간도 하나님께 우리는 잊으신 바 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매 순간 우리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 계십니다.
광야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은 잊지 않으셨습니다.
두루 다닌 지 오래됨을 아시고 찾아오셔서 이끌어 가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는 매 순간 잊지 않고 기억하고 계십니다.
매 순간 기억하고 찾아오셔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매 순간 가장 좋은 길로 이끄실
하나님과 오늘도 힘내십시오!
2020년 6월 18일 목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