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사도행전 18:10)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의 백성위해 늘 준비해
놓으신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에서 괴롭힘에 거처를 옮겨야 할 정도로
극심한 시련을 겪었습니다.
이 시련속에도 하나님께서는
성 중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여전히 많이 있다 하십니다.
그러니 두려워말고 믿음의 일을 계속하라고 하십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릴 위해 하나님의 사람들을 곳곳에
남겨놓으시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과 함께 힘내세요.
2020년 6월 9일 (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