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시편 63:1)
우리가 간절히 찾고 갈망하며 앙모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은 지금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광야에 있습니다.
그의 영혼과 몸을 지탱하여 줄것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이 순간 다윗은 간절히 주님을 찾아 새 힘을 얻고 소생합니다.
오늘 주어진 삶의 지점에서 다윗처럼 주를 찾아야 합니다.
간절히 주를 찾아 하나님으로 내일은 성전에서 영혼이 소생하는 복된 주일이 되세요.
2020년 5월 30일 토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