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고린도전서 3:6)
우리는 우리의 몫의 최선을 다하고 오직 하나님께서는
자라나 결실맺게 하십니다.
바울은 고린도에서 살 소망이 끊어질 정도로 큰 시련들에
직면하였습니다.
그 속에도 바울은 자신에게 주어진 몫의 삶에 최선을 다해
감당하였습니다.
나중에 보니 하나님께서는
그가 심었던 것들에 열매로 자라나게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몫의 주어진 삶에 최선다해 달려가면 주께서 열매로 자라게 할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5월 26일 화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