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상 7:12)
에벤에셀 여호와께서 이번에도 우리를 도와주실 것입니다.
사무엘은 이번에도 도와주신 여호와를 기념하여 에벤에셀
돌을 기념으로 세웠습니다.
우리역시 새로운 도전들을 꼭
극복하고 에벤에셀의 돌을 기념으로 세우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함께하신 것처럼 이번에도 함께 하셔서
거뜬히 극복케 하실 것입니다.
에벤에셀의 기념비가 세워지는 한 주가 되십시오^^
* 오늘저녁 7시30분
수요영상예배에 온 가족이 모여 드리세요
2020년 3월 25일 수
황순영목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