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예레미야애가 3:33)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본심을 항상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주께서 이스라엘백성을 바벨론 포로로 보내어
고생하고 근심케 하심이 본심이 아니셨습니다.
오히려 그 시련의 과정을 통해
이스라엘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시고자 함이셨습니다.
오늘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본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련통해 우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시고자 함이십니다.
하나님의 이 본심을 기억하며
오늘 남은 하루도 힘내십시오^^
낼은 복된 주일..
비록 비대면 영상예배이지만,
하나님께서 큰 은혜 내려 주실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9월 5일 토 아가페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