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골로새서 3:15)
근래 며칠 동안 계속 묵상하고 암송하며 되뇌이는 말씀입니다.
외웠다 잊어버리다 그렇게 하며
제 속에 말씀을 흡수중입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주장할 것을 성경은 말씀합니다.
이는 환경을 초극하는 평강으로 우리 마음을 채우는 것입니다.
여전히 외적인 많은 고달픔에도
주의 평강으로 우리의 내면을 채우는 것입니다.
외적 상황을 뛰어넘는 이 평강을 오늘 하루도 소원해 봅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평강하십시오!
낼 행복한 주일예배
때 만나요~
2020년 8월15일 토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