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시편 37:23-24)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십니다.
그 길을 갈 때 넘어짐도 있으나
아주 엎드러지지는 않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그를
붙들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오늘 가는
삶의 걸음을 정하시는 분은
여호와이십니다.
그 길을 여호와께서 기뻐하시고
힘차게 격려하여 주십니다.
그 길을 여호와께서 붙드심으로
거뜬히 감당하는 하루되세요^^
2020년 8월14일 금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