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편 27:13-14)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는 사람이 여호와를
기다릴 수 있습니다.
다윗은 혹독한 광야를 전전하며 목숨을 연명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광야를 전전하는 속에도
다윗은 여호와의 선하심만은
놓지를 않았습니다.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았기에 여호와를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다윗처럼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며 여호와를 기다리십시오.
여호와께서 그 믿음의 고백대로 선하게 우리게 행하실 것입니다.
낼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입니다.
생명의 예배, 영광의 예배, 은혜의 예배 되시길 기도합니다.
2020년 8월 8일 토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