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시편 107:5-6)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면
고통에서 우리를 건져주십니다.
우리 인생은 주리고 목이 말라
영혼이 피곤해질 때가 있습니다.
피곤함이 몰려와 다 귀찮아지고
무력감이 밀려올 때가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그 피곤함 속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라 말합니다.
근심과 무력함속 부르짖으면
여호와께서 건지신다 하십니다.
오늘 근심과 피곤함 있습니까?
여호와께 부르짖음으로 우리를
건져내 주시는 은혜의날 되시고, 낼 복된 주일
예배 때 봬요~^^
2020년 8월 1일 토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