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에 내가 돌판들 곧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돌판들을 받으려고
산에 올라가서 사십 주 사십 야를 산에 머물며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더니"
(신명기 9:9)
하나님과의 내밀한 만남이 모든 상황을 돌파하게 합니다.
이집트서 나온 지 3개월지나
시내산에 도착한 후 모세는 40일을 두 번이나 하나님과
농도깊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과의 이 내밀한 만남은 모세로 39년을 이스라엘백성을
광야서 이끄는 힘이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현실을 뚫을 힘은 하나님과의 내밀한 만남서 옵니다.
하나님과 농도깊은 만남을 통해
모세처럼 주어진 현실을 뚫고 나가는 힘찬 하루되세요^^
2020년 7월 15일 수
아가페교회
황순영목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