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요한복음 10:14)
예수님은
우리 인생의 선한
목자가 되십니다.
선한 목자되신 예수님은 우리
모든 형편을 다 알고 계십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때문에
힘들어하는지 다 아십니다.
양인 우리도 선한 목자께서
우리를 돌봐주실
것을 압니다.
위험한 상황에서 건져내시고
지켜주실 줄도 다 압니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과의
이 친밀한 앎을 꼭 기억하십시오.
선한 목자께서
남은 오늘 하루도
우리를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2021년 1월 14일 목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