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야고보서 5:11)
인내 한다는 것은 오롯이 현재
그 순간을 산다는 것입니다.
고통의 현 순간들을 꿋꿋하게 버텨낸다는 것입니다.
욥은 고통의 순간들을 오롯이 살아냄으로 복있는 존재라
칭함을 받았습니다.
욥처럼 우리도 고통의 순간을 오롯이 살아내야 합니다.
코로나의 이 어려운 순간들을
욥처럼 오롯이 살아냄으로
복됨이 있는 오늘이 되세요^^
2020년 12월 8일 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