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말과 같이 일곱 해 흉년이 들기 시작하매
각국에는 기근이 있으나 애굽 온 땅에는 먹을 것이 있더니"
(창 41:54)
요셉 당시에 이집트와 각국은 7년의 긴 흉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때 요셉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상황을 잘 대처했습니다.
주어진 모든 어려움들을 하나님
주시는 지혜로 잘 돌파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집트와 각국 가나안
가족도 기근에서 건져냈습니다.
요셉때처럼 우리 주변에는 여러
어려움들이 산재하여 있습니다.
요셉처럼 하나님주시는 지혜로
이 모든 것 넘는 복된 하루 되세요.
2021년 6월 8일 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