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
(창세기 19:1)
우리는 환경을 극복해야 합니다.
환경에 좌우되어서는 안 됩니다.
롯은 죄로 가득 차 있던 환경이
좋지 않은 소돔에서 살았습니다.
그 안 좋은 환경에서도 천사를 알아보는 안목을 유지했습니다.
환경을 넘어서는 영적인 안목을
롯은 소돔에서조차 가졌습니다.
우리도 주어진 여건이 우리를 무너뜨리게
해 서는 안 됩니다.
롯처럼 주변 여건이
안 좋아도 그 여건을 넘어서야 합니다.
롯처럼 주변의 여건을 극복해
환경을 다스리는 오늘 되세요.
2021년 5월 11일 화
아가페 교회
황순영목사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