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마지막은 마침표가
아니라 느낌표입니다.
후회, 회한, 아쉬움이 짙게
묻어나는 느낌표입니다.
열정, 기대, 설레임의 벅찬
새 해 향한 느낌표입니다.
올 해 아쉬움의 느낌표가
새 해 설레임의 느낌표되는
오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밤 10시50분은 송구영신 예배를 드립니다.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복된시간 되시구요.
내일 주일은 설레임의
느낌표를 하나님께로
인증샷받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인증샷과 함께
새 해 복되게 출발하세요!
올 한 해도 수고하셨고
동행함이 행복하였습니다.
2016년 마지막 날에
아가페교회
황순영목사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