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나를 이렇게 불러
야훼, 창조주, 알파, 오메가, 스스로 있는자,
아바-내가 제일 좋아하는거야 아빠라는 뜻이지
내가 좋아하는 것들 바람, 눈-입보다 더 정확하게
생각을 표현해, 빛
물론 내가 정말 좋아 하는
건?
이 세상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아주 특별한 존재
나의 최고의 걸작품 ~~~~바로
너야. (래니 도노흐의 하나님의 미니 홈피로 놀러와 중에서)

여기까지는 몸풀기 다음을
기대하시라~

아가페교회의 꽃 4여선교회 광란의 끼 발산 코믹댄스 나가십니다
레디~
큐!

아들도 못알아보는 엄마들의 변신! 얘야 너희 엄마는 어디있니?

엄마의 숨은 재능에 넋이 나간 아들관객의 생각? 아~ 저렇게 노는 거구나
내친김에 목사님도 거드시고 아싸~ 

완전 신나신 우리 목사님 어째 4여선교회가 밀리는 분위기 인가?

마무리 까지 야호~ 폴짝~ 하늘을 향한 비상
망가진 보람 있네요. 2등
되겠습니다.
유머, 열정, 유쾌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코믹댄스
개그콘서트가 울고 갈 무대였습니다.
